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소상공인 옥외광고물 수수료 감면...12월까지 연장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시행했던 ‘옥외광고물 표시 허가·신고 수수료 전액 감면’을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른 일상 회복 중이지만 현재 행정안전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의 행정지원에 따른 것으로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옥외광고물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도 최초로 ‘옥외광고물 표시 허가·신고 수수료 전액 감면’을 시행해 지난해 507건 감면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전체 접수 건 대비 7.6%(1,021건)가 감면돼 작년 대비 감면 건이 2배 증가했다.

수수료 감면을 위해서는 소상공인확인서를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포털에서 무료로 발급받아 시에 제출해야 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