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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산업진흥원, '전기차 기술개발 지원 협약' 체결
   

김포산업진흥원이 ‘전기차 부품 생산 가능화·고도화 지원 사업’ 참여기업과 지난 3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

㈜비바모빌리티 등 참여기업 임직원 9명이 참여한 협약식을 통해 양 측은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기업들은 전기차 산업으로 전환·확대하기 위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진흥원은 해당 기업에게 과제 유형에 따라 ▲진단컨설팅(총 사업비 100%, 최대 500만원) ▲기술개발(총 사업비 70%, 최대 2,000만원) ▲기술협업(총 사업비 70%, 최대 5,000만원)으로 구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전기차 산업 육성을 지원해 오고 있는 진흥원은 지난해 관내 10개사의 진단컨설팅 및 기술개발을 지원해 김포시 전기차 부품산업 생태계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급변하고 있는 산업환경에서 관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산업 현장 맞춤형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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