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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신협,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한 집 프로젝트 진행친환경 한지 벽지·장판지로 관내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왼쪽부터 양촌신협 이규홍 상무, 배철기 부이사장, 전옥순 지도위원, 천순희 지도위원, 고현애 지도위원, 박재홍 지도위원, 윤홍관 차장, 이승종 부장

19일, 양촌신협(이사장 신남철)은 김포시 양촌읍에서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봉사활동을 펼쳤다.

양촌신협 신남철 이사장은 “우리 지역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양촌신협 임직원들의 바람”이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의 행보를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촌신협 지도위원회의 주축으로 위원장 배철기 부이사장을 비롯한 지도위원과 직원이 봉사활동을 함께 했으며, 집안 내‧외부 청소와 벽지장판 도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본 사업은 신협 지역특화사업과 연계한 전주 한지 벽지와 장판지를 사용하며, 이는 친환경 소재로 습도조절, 유해물질 저감, 곰팡이 방지, 탈취 등의 효능이 있어 열악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보다 효과적이다.

한편,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협력으로 2019년부터 시작된 전국단위 프로젝트다. 2021년까지 총 20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2022년은 110가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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