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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재단, 여름철 침수피해 대비 '모래마대' 제작
   

김포시자율방재단이 지난 18일 도로관리과 도로보수원 사무실에서 모래마대 제작작업을 실시했다.

30여명의 자율방재단원은 이날 모래마대 2천여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모래마대는 걸포배수펌프장에 보관되어 향후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에 배치될 예정이다.

올해로 14년째 모래마대 제작을 하고있는 김포시자율방재단은 모래마대 제작뿐만이 아니라 여름철 그늘막 관리, 태풍·호우 예상 시 침수우려지역 사전예찰, 피해발생 시 복구지원 등 다방면에서 김포시 재난안전에 힘쓰고 있다.

신현실 김포시자율방재단장은 “김포시 재난피해 예방을 위한 김포시자율방재단원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이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올해도 김포시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자율방재단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활동에 참여한 박헌규 교통건설국장은 “김포시 자연재난 예방활동에 앞장서 활동하며, 재난이 발생했을 때 항상 최전방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주는 김포시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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