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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어린이와 청소년 소방안전문화 선도 앞장"
   

김포소방서가 지난 17일 중흥 I-CLASS 어린이집(장기동)에서 소방안전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

1963년 창단된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길러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성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직한 단체이다

김포소방서가 운영 중인 한국119청소년단은 총 4개 대 97명으로 중흥i-class 어린이집(36명), 리버팰리스 어린이집 A(21명), B(20명), 꿈동산 지역아동센터(20명)으로 구성돼, 각종 소방안전체험, 화재예방 캠페인 등 소방안전문화행사에 참여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나서고 있다.

김포소방서는 나머지 3개 대에 대해 직접 찾아가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며 한국119청소년단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의 기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안전지킴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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