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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국민의힘 시장 후보, 구래·마산·양곡 중심지에 ‘초대형 CCP 구축’신도시 소외 지역...프랑스 ‘퐁피두 문화센터’ 같은 대한민국 랜드마크 건립
   

김병수 국민의힘 시장 후보가 구래·마산·양곡 중심지에 초대형 생활문화인프라(센트럴컬쳐플랫폼. CCP)를 구축해 지역 균형발전과 함께 김포를 대표할 ‘한강신도시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구래·마산동 지역은 한강신도시 지역임에도 불구, 각종 생활 인프라 부족 등으로 주민들 사이에서도 신도시 내 소외지역이란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곳이다.

김 후보의 5대 핵심 공약에 포함된 CCP에는 대규모 학생열람실과 실내어린이놀이시설, 어린이전문도서관, 외국어학습관, 미술학습관, 음악학습관,과학관, 4차산업혁명관, 장애인전용열람실, 학습코칭·진로상담센터, 맘스카페(학부모 커뮤니티 시설), 영화관 및 공연장, 문화센터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김병수 후보가 구상한 이 시설 설계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복합 문화시설 랜드마크인 ‘퐁피두 문화센터’를 참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퐁피두 문화센터’는 통로가 외부로 돌출된 설계가 특징인 시설로 문화예술을 비롯해 여러 기능을 한 곳에 집결시킨 미술복합시설이다.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말이 아닌 이행을 위해 CCP 건립 관계기관과 임기 내 협의 후 시행에 착수한다는 계획도 수립해 놨다"고 설명했다.

김병수 후보는 “50만 대도시로 성장한 김포시에는 이렇다 할 문화생활 인프라가 없을 뿐더러 아이들이 쾌적하게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첨단 학습공간은 물론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문화공간도 부족하다"며 "CCP가 건립되면, 김포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할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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