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김포문화재단 ‘카카오톡' 채널 개설 2년 만에 회원수 13,500% 증가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회원 모집 이벤트 '효과 톡톡'
   

김포문화재단이 개설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 회원수가 7,500명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0년 7월 채널 개설 55명에 불과했던 것에 비해 13,500% 이상 회원수가 증가했다.

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리기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추진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회원모집 이벤트(카카오톡 플러스 친구하고 국내 여행 GO!) 때문으로 분석했다.

실제 이벤트 시작 한 달 만에 4,449명의 신규 회원이 재단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등록해 채널 회원수가 약 120% 증가되는 성공적 결과를 만들어냈다.

재단 관계자는 “진에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받은 국내 왕복 항공권과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여행 갈증 해소 심리가 반영된 결과"라며 "회원수 1만 명 이상 확보를 위해 채널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지난 4일 추첨을 통해 4명에게는 진에어 국내 왕복 항공권을,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하는 104명의 당첨자를 발표했다.

재단은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fTEAK)을 통해 김포의 다양한 문화ㆍ예술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