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경기도지사 여론조사> 김동연 47.4%.  김은혜 41.3%6.1% 오차범위 내 접전, 김포지역신문협의회 경기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결과
   

경기도지사 후보지지도는 △민주당 김동연(47.4%) △국민의힘 김은혜(41.3%) △무소속 강용석(2.8%) △정의당 황순식(0.7%) △진보당 송영주(0.6%) △기본소득당 서태성(0.4%) 등으로, 민주당 김동연 후보가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6.1%p 앞서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무응답 : 6.8%)

세대별로 김동연 후보는 △18/20대(김동연 50.1% vs 김은혜 24.3%) △30대(49.1% vs 34.2%) △40대(61.2% vs 27.9%), 김은혜 후보는 △60대(34.7% vs 60.9%) △70대+(23.8% vs 76.2%)에서 각각 우위를 보인 가운데 △50대(48.2% vs 46.3%)에서는 1.9%p차 접전을 펼쳤다.

광역의원 선거구별로 김동연 후보는 △2선거구(김동연 45.8% vs 김은혜 42.3%) △3선거구(46.9% vs 39.9%) △4선거구(53.0% vs 36.7%), 김은혜 후보는 △1선거구(44.0% vs 46.1%)에서 각각 오차범위 안팎의 우위를 보였다

민주당 지지층의 91.5%는 김동연, 국민의힘 지지층의 85.5%는 김은혜 후보를 각각 지지해 민주당 지지층 결집력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정당지지도> 민주당 44.7%, 국민의힘 42.3% 오차범위내 초접전

김포시 정당지지도는 △민주당(44.7%) △국민의힘(42.3%) △정의당(2.5%) 등으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내인 2.4%p 소폭 앞섰다 (기타 정당 : 0.6%, 무당층 : 9.9%)

세대별로 민주당은 △18/20대(민주당 47.2% vs 국민의힘 34.8%) △30대(48.5% vs 36.3%) △40대(56.5% vs 25.4%), 국민의힘은 △60대(32.0% vs 61.0%) △70대+(23.3% vs 71.0%)에서 각각 우위를 보인 가운데 △50대(45.1% vs 46.4%)에서는 1.3%p차 접전을 펼쳤다.

 광역의원 4개 선거구별로 민주당은 △2선거구(민주당 44.1% vs 국민의힘 41.2%) △3선거구(45.3% vs 42.7%) △4선거구(47.5% vs 39.8%), 국민의힘은 △1선거구(42.1% vs 44.8%)에서 각각 오차범위 내 우위를 보였다.

※ 참고로 민주당 지지율 44.7%는 김포시의 지난 제20대 대선 이재명 득표율 51.1%보다 6.4%p, 국민의힘 지지율 42.3%는 윤석열 득표율 45.6%보다 3.3%p 각각 낮은 수치임

<김포시 시급한 과제> 도로 및 교통대책 45.4%로 가장 높아

김포시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도로 및 교통대책(45.4%) △복지확대(11.4%) △일자리 및 청년창업 육성정책(10.8%) △도시환경 개선정책(10.3%) △교육 및 보육정책(7.5%) △코로나19 피해 지원대책(6.3%) △주민자치 활성화(3.7%) 순으로, 절반 가까운 45.4%가 ‘도로 및 교통대책’을 1순위로 꼽았다(무응답 : 4.6%)

 전 계층에서 ‘도로 및 교통대책’을 1순위로 꼽은 가운데 △30대(51.4%) △40대(48.2%) △60대(54.6%) △4선거구(49.4%) 등에서 특히 높았다

 ‘복지확대’는 △70대+(22.2%), ‘일자리 및 청년창업 육성정책’은 △18/20대(16.4%)에서 비교적 높았다.

<조사개요>

이 조사는 <김포지역신문협의회>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 안일원)>가 5월 11~12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김포시민 1,000명(통신사 제공 가상번호 90% & RDD 유선전화 1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2021년 12월말 현재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ㆍ연령ㆍ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5.3%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지역신문협의회 소속신문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김포지역신문협의회 공동기사입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