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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시장, 시의원 후보 연대...“김포의 변화 이끈다”박우식 시장 후보, 박희찬 시의원 후보와 ‘슈퍼스페설시티’ 공약 제시
   

무소속 박우식 김포시장 후보와 무소속으로 김포시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박희찬 시의원 후보가가 ‘슈퍼시티’와 ‘스페셜시티’가 융합된 새 김포 ‘슈퍼스페셜시티’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후보자 등록을 마친 두 후보는 지난 13일 각 자가 그리고 있는 김포의 미래를 위해 정책적 협력관계를 형성해 이번 지방 선거에서 승리하기로 필승을 다졌다.

박우식 김포시장 후보는 박희찬 시의원 후보와 김포시 비전과 공약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기에 정책적 협력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민선 7기 시의원으로 김포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인 박우식 김포시장 후보는 “김포시는 더 이상 시간과 기회가 없다. 지난 세월에 거대 양당에서 보여준 행정적 행태와 리더십을 김포시민 모두가 보고 듣고 느끼셨을 것"이라며 시의원 시절에 느낀 바가 '너무 절망적'이라 표현했다.

이어 “김포시는 이제부터 정확하고 실수 없는 리더가 필요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이끌어낼 계획과 공약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또, “박희찬 시의원 후보의 공약과 일맥상통한 부분이 90% 이상이기 때문에 서로의 힘을 합하여 커다란 시너지를 낼 수 있을뿐더러 당선 후 김포 발전을 위해 서로 날카로운 견제와 협력이 가능하다고 확신한다.”라며 이번 정책적 컬래버레이션의 포부를 밝혔다.

이에 박희찬 시의원 후보는 “한강신도시에 10년 넘게 살고 있지만 신도시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부족함이 많은 도시라고 느껴지는 시간이었다.”며 “도시의 기본을 특별하게 만들고 다른 도시에 없는 특색을 한강신도시에 입혀보고 싶어 박우식 시장 후보의 시의원 시절 모습을 눈여겨보았었고 이번 선거공약에 대해서도 김포시 발전을 위함만이 있는 것에 서로의 생각이 같다"고 설명했다.

또 "저의 특색을 살려 김포를 디지털 콘텐츠의 대표 도시로 거듭나게 하고 전국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유튜브와 메타버스에 강한 한강신도시를 만들어 보겠다.”며 “박우식 시장 후보의 ‘슈퍼시티’와 저의 ‘스페셜시티’가 더해져 김포시를 ‘슈퍼스페셜시티’로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박희찬 후보는 슈퍼크리에이티브 디지털콘텐츠연구소 기획제작본부장 겸 김포대학교 유튜브융합과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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