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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국민의힘 시장 후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시정은 작은 혁신으로부터 시작"생활밀착형 공약..."방치된 20여 곳 유수지 활용, 산책공원 조성"
   

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가 생활 공약으로 쾌적한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유수지에 대한 꽃길과 산책공원 조성계획을 내놨다.

유수지는 여름철에 폭우가 내렸을 때 빗물을 임시로 저장하는 시설물로 한강하구와 접한 지저대인 김포 관내에는 24개소가 있다.

김병수 후보는 “양곡 고다니마을의 고다니 유수지와 신양초등학교 유수지, 양곡유수지, 한가람중학교 유수지 등 김포에 산재해있는 유수지를 생태환경과 조건에 맞는 습생식물을 식재해 서식지 정화기능을 갖춘 산책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진입로와 산책로를 따라 데크로드와 벤치도 설치해 도심에 가까이 있는 쉼터로 유수지를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유수지 용도로 방치되어 온 방대한 유휴공간을 혁신적인 설계와 시공을 통해 주민편의시설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후보는 “학교와 교통.철도 인프라 못지않게 생활기반 시설 확충도 김포시의 주요 현안 중 하나인데도 인구증가 전국 1위를 기록하며 50만 도시로 급성장했는데도 생활기반시설은 작은 도시 수준에 잠겨있다"고 지적했다.

김병수 후보는 "이런 작은 혁신으로부터 시민 눈높이에 맞은 시정이 나온다"며 강력한 시정 혁신 의지를 밝혔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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