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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유튜브융합과), ㈜미디어브릿지솔루션과 업무 협약...뉴미디어 시장 전문화 교육 통한 인재상 발굴
   

김포대학교 유튜브융합과와 ㈜미디어브릿지솔루션이 전문 크리에이터 양성과 사회 공헌을 위한 인적 교류를 위해 지난 2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미디어브릿지솔루션 본사(수원)에서 열린 협약체결을 통해 양 측은 상호 협력과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재학생 및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터 기회 제공 등을 위한 기술 및 인적 교류와 영상촬영, 편집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키로 했다.

2020년 초까지 피지컬 갤러리가 소속되어 있던 ㈜미디어브릿지솔루션은 현재 브릿지컴퍼니의 계열사로 비고라이브, 하쿠나, 유라이크, 버즈비디오, 틱톡 등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아프리카, 유튜브, 인스타 등의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 회사는 가상인플루언서 제작 사업에도 진출했다.

이동해 ㈜미디어브릿지솔루션 대표는 “뉴미디어 시장에 전문화 교육과 그로 인한 인재상 발굴을 통해 크리에이터 시장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며 "MCN회사나 기업 투자 없이도 뉴미디어 각 분야에 전문화 과정을 통해 함께 협업하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포대학교 유튜브융합과 이우영 교수는 “협약으로 현장 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함께 양성하는 초석을 다지게 됐다"며 "전문 분야의 크리에이터 발굴 및 인재 등용 프로젝트의 기회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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