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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박우식 김포시장 예비후보,한강시네폴리스 명칭 변경과 해외 IT기업 유치로 첨단산업단지 조성
   

무소속 박우식 예비후보가 한강시네폴리스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 산업단지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요즘처럼 산업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10년 전 영상산업을 아직도 유효하게 가져간다는 것이 과연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산업단지 컨셉 변화를 주장했다.

이어 " 한강시네폴리스 명칭을 변경하고 IT, 미디어, 게임, e스포츠 등 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해 김포를 대표할 수 있는 전략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 IT/빅데이터/미디어콘텐츠 등 4차 산업의 주력 기업들과 근무자가 선호하는 환경을 조성해 해외 IT 기업을 유치하겠다"며 "코딩 교육기관 설립을 통해 인력 확보 및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뜻도 내비췄다.

이를 위해 박 후보는 김포산업진흥원 확대 개편으로 첨단산업단지내 입주 기업 지원 역할을 강화해 입주 기업이 중견,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도 마련하겠다고 했다.

영상과 ICT 분야 특화 단지 조성사업인 한강시네폴리스는 고촌읍 향산리-걸포동 일원으로 약 112만m2(33.9만평)의 부지에 추진되는 사업으로 2008년 5월 경기도 공연영상위원회로부터 영상문화산업 거점도시로 김포시가 선정되면서 시작돼 2011년 일반산업단지계획이 승인이 고시돼 지난해 5월 착공됐다.

2024년 8월까지 기반시설 및 부지조성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박우식 후보는 슈퍼시티 김포를 만들기 위한 7대 공약의 세부공약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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