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농업
김포파주인삼농협 '2021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대상 수상
   

김포파주인삼농협이 지난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순일반보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도 조미애 과장과 이명순 FC가 각각 금상과 동상의 영예를 안아 겹경사를 맞았다.

'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1년간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에 대해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우수사무소와 임직원을 선발·시상하는 제도다.

조재열 조합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임직원들의 열정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라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모든 부분에서 어려운 시기이지만 어려울수록 긍정적인 자세와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우리 농협이 한 단계 성장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