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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시장 경선 후보 확정...3인 경선 통해 최종 후보 확정

국민의힘이 김포시장 후보로 김동식 전 시장(민선 3기)과 유영록 전 시장(민선 5,6기), 김병수 윤석열 후보 선거대책본부 직능총괄본부 광역교통개선지원단 단장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지난 22일 김포지역 시장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박태기, 이주성, 곽종규, 김경한 예비후보는 컷 오프됐다.

도당은 또, 김포지역 광역의원으로 홍원길 시의원(김포 1선거구), 오세풍 전 가현초등학교 아버지회장(김포 2선거구), 양형용 전 김포대학교 평생교육 팀장(김포 4선거구)을 단수공천하고 김포 3선거구에 김시용 전 도의원과 심재금 김포한강신협 이사장을 2인 경선으로 확정 발표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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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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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인 2022-04-25 07:22:26

    ●김동식후보만이 가능하다.노무현대통령때 500 만평에서 150평으로 조정된것을 야당출신 시장으로 국방부 앞에서 1인시위를 해가면서 신도시를 350 만평으로 관철시킨 후보다(기사참조).
    ■김병수.홍철호의 보좌관6년경력.설상가상으로 같은 당 김경한후보가 당협위원장이 몰지각한 몰아주기행위로 국힘 경기도당에 고발조치상태다.(기사참조)
    ■유영록. 민주당에서만 16년간 도의원.시장.교통생지옥. 공천을 못받게되자 탈당.낙선.1년여전 국힘입당.홍철호의 고교후배라 입당가능?궁금하다.아니 창피하다.

    ■어쩌다 김포가 이들의 닭장이 되었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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