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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할머니의 미술시간을 응원합니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1일 노인 대상 미술치료 프로그램으로 '할머니의 미술시간'을 마련했다.

코로나19로 악화된 노년층의 고립과 우울감을 개선하기 위해 준비된 이 프로그램은 상담 및 미술치료 전공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졌다.

독거노인 거주가 많은 임대아파트에서 운영될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미술치료 워크숍에 정기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인생을 통합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한편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일반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비대면 집단상담 <내마음 보건소>도 함께 운영중이며, 참가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1365.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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