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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착수

김포시가 이달 21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 관내에 있는 주소정보시설을 일제 조사한다.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총 5종류의 주소정보시설 4만 7,000여 개의 유지·관리 실태를 조사하며 추후 시설 정비를 위한 기초데이터로 활용한다.

시는 매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및 정비를 통해 주소 활용이나 위치 찾기 불편을 해소하고 시설 훼손,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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