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정보
자원봉사센터, 혈액 캠페인 펼쳐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3일 헌혈의 날에 사우문화체육광장 자원봉사센터 앞에 헌혈버스를 배치하고 긴급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헌혈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늘면서 헌혈량이 급감했다.

시급히 수혈해야 하는 환자들이 생명을 잃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김포시민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자매가 함께 헌혈에 참여하거나 친구끼리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김포시민들의 참여로 당일 헌혈행사가 성료됐다.

현재 대한적십자사 헌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현숙 센터장은 “아직 혈액량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라고 전하며, “전국적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헌혈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포시에는 2020년 개소한 헌혈의 집 김포구래센터가 있어서 헌혈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언제든지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