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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취약계층 보호 '신속항원검사키트' 지원

김포시가 지난 2일부터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계층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키트를 단계적으로 무상배포한다.

면역수준이 낮고 집단생활로 인해 감염위험에 쉽게 노출 될 수 있어 선제적 검사 지원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신속항원검사키트는 우선지원대상자 42,679명에 대해 약 317,975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일정으로는 3월 1주부터 어린이집 영유아, 교사, 노인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3월 3주부터는 임신부, 3월 4주부터는 노인외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4월 1주에는 기타 취약계층(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으로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임산부는 3월말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임신확인서, 임산부 수첩 등을 통해 임신여부가 확인된 경우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가족(배우자, 직계존속 또는 형제자매)의 경우에는 가족관계증명서 등 확인 후 대리수령도 가능하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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