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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생활문화센터 새 단장...편리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월곶생활문화센터가 엘리베이터 공사 등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15일 재개관에 들어간다.

월곶생활문화센터는 지난해 9월부터 본관을 폐쇄하고 통진현의 역사 사료 등을 전시하기 위한 전시실과 사무실 이전공사를 진행해 왔다.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김포문화재단 사무공간은 2층으로 이전하고 1층은 마주침 공간과 도서열람 공간 등이 조성돼 지역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그동안 사무실로 사용되었던 동호회실 역시 다시 동호회원들의 품으로 환원된다.

한편, 월곶생활문화센터는 재개관을 맞아 ‘잃어버린 추억을 찾아드립니다’ 사업인 옛 비디오 변환 사업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월곶생활문화센터 031)983-2373~5로 하면 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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