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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물결을 만드는 작은 날개짓 100일, 일산대교 무료화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294~300

 

좌로부터 박호기 수석부회장(바르게살기 김포시협의회), 이병순 시민,, 조종석 이사(김포의병기념사업회), 유인봉 대표(미래신문) 배흥권 시민(자영업)

3.8일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시민릴레이 100일째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시민선언이 있었다.

한강의 푸르름과 하늘의 높음을 배우는 시간이다. 누군가 무슨 일이든 49:51이라고 말하듯이 모두가 100% 찬성하고 환영하고 박수치는 일은 없다.

선택하고 걸어가는 길이 10리가 되고 100리가 되면 그 길은 걷고 있는 자신이기도 하고 또다른 사람의 길이 되기도 한다. 시민들이 한정 없는 마음의 주인공으로 마음껏 아침기운을 만났고 자신의 목소리로 무료화를 외쳤던 길에 서 보았다는 것.

일산대교 무료화!    

어제 걸어간 길도 오늘은 새 길이다. 오늘 같은 내일은 없다. 날마다 순간이 영원을 만나는 길목이다.

어제와 그제 그리고 그 이전에 함께 해준 시민들의 발자욱들이 모여 100일이 되었다. 누군가는 무모한 일이었다고 바라볼 수도 있었다. 그러나 누군가는 그 일을 생명처럼 사랑하며 걸어간다.

그런 이들이 역사의 주인공이다. 그것이 변화의 새 물결을 만드는 작은 날개짓이다.

무료화를 위해 걸었지만 사실은 자신을 위해 걸었던 길이었는지도 모른다.  

상단부터 박호기 수석부회장, 이병순 시민, 조종석 이사, 배흥권 시민, 유인봉 대표, 신유균 시민

 

무료화를 위한 시민선언에 나서 조종석 이사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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