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농업
김포파주인삼농협, ㈜지엘피앤피 업무협약 체결인삼쌀맥주 '에너지' 해외시장 진출 기대
   

김포파주인삼농협이 생산하는 인삼쌀맥주 ‘에너진’의 해외시장 진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김포파주인삼농협은 지난 17일 ㈜지엘피앤피와 공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술과 인프라 공유와 업무 연계 등을 통한 상호 협력방안을 담고 있는 협약에는 상품개발과 유통사업, 해외 수출, 신규사업 발굴 등의 공동사업 내용도 포함돼 있다.

인지심리학적 ‘스마트 텅(Smart Tongue)’ 기술을 적용해 생산한 프리미엄 바이주(백주) ‘길몽’을 지난해 처음 미국 주류시장에 진출시킨 F&B 전문기업인 ㈜지웰 피앤피는 ‘길몽’의 세계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용량과 고급 면세점 전용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조재열 김포파주인삼농협 조합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 향상을 위해 '에너진'의 적극적인 해외수출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포파주인삼농협은 인삼을 활용한 '에너진' 등 다양한 인삼가공제품 생산을 통해 연간 2만여 개의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