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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디지털 박물관으로 도약...‘스마트 박물관 구축지원 공모사업’ 선정
   
 

김포시 독립운동기념관이 4차 산업 시대 첨단 미래기술을 적용한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도 기념관을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박물관으로 도약하게 됐다.

(재)김포시청소년재단은 김포시 독립운동기념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신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전시콘텐츠 제작, 전시 안내 시스템 개발 등 기관별 특성에 맞는 지능형 박물관구축을 지원하는 것으로 (재)김포시청소년재단은 사업자 선정에 따라 지원되는 40,000천 원의 국비에, 시비 40,000천 원을 들여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을 ‘메타버스 타고(go) 기념관으로’를 주제로 3D로 모델링한 메타버스(가상현실) 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다.

조성훈 김포시청소년재단 수련관장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스마트 박물관구축을 계기로 기념관 활성화와 더불어 가상공간 체험 및 김포시 독립운동에 대한 교육적인 메시지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포상개념의 포인트 적립제도를 도입해 관람객이 꾸준히 재방문할 수 있도록 서버를 구축,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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