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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대교 무료화, 시민들의 강력한 믿음으로 잘 될거라고 확신한다"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199~204
위 좌로부터 임청수 회장, 임응기 부회장, 최종순 부회장, 아래 좌로부터 김동규 사무국장, 유영빈 과장, 민병호 과장

2월 17일 4시 30분 칼바람이 부는 일산대교무료화 시민릴레이 현장을 김포시 체육회 임청수 회장임응기 상임부회장최종순부회장김동규 사무국장유영빈 과장민병호 과장이 찾았다.

퇴근길이 시작된 일산대교위에서 일산대교 무료화 시민1인 릴레이에 동참하고 나선 임청수 회장과 임직원들은 일산대교 무료화 왕복걷기에도 나서서 한강을 건너 일산까지 무료통행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하게 염원했다.

 

임청수 회장 (김포시체육회 초대회장)

김포시민으로서 당연한 도리로 동참하게 되었다. 누가봐도 무료화할 수 밖에 없는 다리라고 생각한다김포는 43년을 살아온 제 2의 고향이다체육회 초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체육회는 정회원 단체 33개, 준회원 단체, 인정단체 등 50여개 단체가 있으며 배드민턴, 테니스, 축구, 야구를 비롯하여 3만명의 체육인을 추산할 수 있다.

체육회를 통해서 건강한 시민, 건전한 정신을 기원한다체육인들이 상당히 많다고양 파주 부천 등에 비해 체육인프라가 김포가 부족했지만 민선 7기에 인프라 구성이 원만하게 되어서 체육의 단계적 시설 확충과 계획이 실현되고 있다. 뿐만아니라 원할한 도로교통이 필수인데 그중에 일산대교 무료화는 당연하다.

수많은 다리가 있는데 왜 일산대교만 민자로 해서 통행료를 받고 있는지다른 교량이 생겨도 민자로 또 할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사실상 현재는 시민들에게 돌려줘야 하는 다리이다.

한강의 아름다움과 석양이 지는 모습 모래톱 새들의 비상 등 경관이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다.

일산대교 무료화 염원걷기도 오늘 하면서 마음을 다하겠다체육인 전체의 동참과 부회장님들가맹단체 회장님들의 활발한 동참으로 일산대교 무료화가 앞당겨지기를 기원한다.

김포와 일산은 동서로 같이 연결되어있는 한 동네로 봐야 한다김포지역과 서북부지역은 고양 파주 등 한강과 임진강을 끼고 위치적으로 천혜의 위치이며 서해바다와 연해 있다국가적으로도 가장 요충지로 발전할 무궁할 지역이라 기대한다김포는 시민들의 가슴이 뜨거운 사람들이 모여살고 정도 많고 도농복합도시로 발전해나가고 있는 열정적인 도시이다.

일산대교무료화릴레이를 이끄는 유인봉대표와 미래신문에 감사한다이 칼바람에도 시민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언론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역시민들의 열정어린 참여에 감사드린다.

일산대교 무료화가 잘 될 것 같다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바램과 행동이 반드시 일산대교 무료화를 이루어 낼 수 있다고 확실히 믿는다.

 

임청수 회장, 임응기 부회장, 최종순 부회장, 김동규 사무국장, 유영빈 과장, 민병호 과장이 일산대고 무료화를 위한 서명을 하고 있다

임응기 김포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김포에서 태어나고 사업을 하며 살아오고 있다코로나 때문에 체육회행사도 못하고 답답하다코로나가 종식되어 체육회의 잠재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고대한다.  

일산대교가 없을 때부터 유년기를 보낸 고향이며 15년간 유료화되어 시민들이 불편한 상태로 지금까지 이어온 것에 대해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다.

김포시민으로서 일산대교 무료화에 대한 시민들의 강력한 소신은 당연한거다어떻게 보면 김포가 길에 대한 차별을 받고 있는 거다김포는 서울에 인접한 가까운 곳으로서 너무 차별적인 환경이다서울시민들이 한강다리를 당연하게 무료로 건너가는 것같이 김포시민들도 똑같이 무료통행을 할 수 있기를 강력하게 촉구하며 바란다

15년간 통행료를 낸 것으로도 김포시민들은 많이 참아낸거다김포사람들 아니었으면 난리가 났어도 벌써 난리가 났을거다김포사람들은 품성이 온화하고 능동적이고 합리적이다오늘도 동참하러 오면서 2400원 내고 일산대교에 와야 했다

김포사람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 거다퇴근길에 와보면 유동차량이 너무 많아 놀란다무료화가 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똑같은 국민으로 세금도내고 국민연금도 내고 의료보험도 내고 똑같이 내는데 왜 일산대교만 유료화를 시켜서 사용하는 김포와 인근시민들만 2중 3중 과세를 하고 있는지 결국 이것도 세금이다

2중 3중 부과되는 세금으로 본다이와 다르게 무료화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이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한강다리를 모두 유료화를 하면 어떨까 한다한강 천호대교부터 한남대교를 비롯해 모든 한강다리를 유료화해서 모두 돈을 받으면 어떨까! 일산대교 무료화 속히 이루어져야 한다.

 

최종순 김포시체육회 부회장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시민릴레이 피켓시위에 같은 마음으로 동참한다김포시체육회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김포시체육회는 축구FC승격 등 큰 노력을 다해 김포시체육의 발전을 타도시에 널리 홍보하고 김포시를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산대교는 김포시민을 비롯해 고양파주 일산 인천 모두 출퇴근길로 이용하고 있는 길이다. 200만명이 통행하는 교량으로 경기도에서 통행료를 보존하고자 했는데 다시 유료화 된 것은 아쉬운 일이다.  

다시 무료화로 환원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물론 국민연금공단에 손해가 없는 선으로 무료화가 되어야 한다그러나 일산대교 건설 후에 그동안 통행료 징수로 이득을 보아온 것이라 생각하며 지금은 때가 되어 무료화로 가는 것이 옳다고 본다인근의 김포 고양시민들이  가장 불편을 많이 겪고 있다

무료화시행으로 시민들의 통행이 자유롭게 왕래가 되어야 한다평상시 일산대교를 통해 왕래를 많이 하고 있다김포대교보다 30분 단축되는 길이라 일산대교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을 한다한사람 한사람 시민들이 생각을 공유하는 것과 동참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동규 김포시체육회 사무국장

퇴근시간이 가까워지며 차가 많이 김포쪽으로 들어오고 있다김포시민으로서 일산대교 유료화가 너무 불공평한 처사라고 생각하고 있다한강다리 중에서 유일한 통행료 교량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합당하지 않다고 본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빨리 정리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일사대교로 통행을 아주 많이 하고 있다유료화는 억울한 측면이 많이 있다김포에서도 인근 고양 파주 등으로 왕래하며 생활권 문화권으로 많이 연결되어 있다

통행료를 일산대교 여기만 받는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 통행료를 무료화를 했다가 다시 유료화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적으로 이 사안에 대해 꼭 해결책을 찾아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법원의 일산대교측의 가처분 신청인용에 대해서국민의 한사람김포시민의 한사람으로 일산대교 무료화를 촉구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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