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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립도서관 인문학프로그램 '2022년 달달 인문학' 운영

김포시립도서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월부터 11월까지 10회에 걸쳐 「달달 인문학」을 운영한다.

「달달 인문학」은 올해로 두 번째로 운영하는 김포시립도서관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공공도서관 6개관에서 다양한 인문학 주제를 선정하여 매월 운영할 예정이다.

2월에는 마산도서관을 시작으로 「역사와 미술로 보는 파리」라는 주제로 김태진 작가와 함께 프랑스 파리는 어떻게 세계 예술의 중심이 되었는지를 역사와 미술을 통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3월에는 장기도서관 「커피로 배우는 인문학」, 4월 풍무도서관 「영화로 만나는 철학」, 5월 중봉도서관 「인공지능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법」, 6월 고촌도서관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다」, 7월 양곡도서관 「자존감 회복을 위한 그림책수업&원예치료」, 8월 마산도서관 「나를 만드는 철학 연습」, 9월 장기도서관 「저! 화 좀 내겠습니다!!」, 10월 풍무도서관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11월 고촌도서관 「기후 위기와 우리의 대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영만 시립도서관장은 “오랜 팬데믹으로 지쳐있는 김포시민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속 우울함을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립도서관이 지역 독서문화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gimpo.go.kr) 또는 해당 도서관.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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