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정보
김포복지재단과 꿈꾸는교회, ㈜디지월드, 삼선CSA, 빌트조명(주) 따뜻한 기부 동참

김포복지재단이 지난 12일 꿈꾸는교회(목사 김현주), ㈜디지월드(대표 지성용), 삼선CSA(회장 노진복), 빌트조명(주)(대표 김명식)과 기탁식을 갖고 김포시 취약계층을 위해 현금 및 현물 기부로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이 자리에서 정하영 시장은 코로나19로 아직까지 기업들이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손길이 필요한 김포시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해주심에 감사함을 전했다.

꿈꾸는교회는 김포시 마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9년에 이어 현금 10,000,000원을 기부했다. 김현주 목사는 “기업처럼 교회도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젊은층 에게 본보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회의 끈끈함과 자유로운 분위기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디지월드는 경기도 광주에 본사가 위치한 공기살균기 제조업체이며, 현물 1,100만 원 상당의 공기살균기 10대를 김포시 사회복지시설 6곳에 지원했다. 지성용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또한 중요한 문제이며 Here is fine 이라는 회사의 슬로건에 맞춰 지역사회도 하루 빨리 안정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삼선CSA은 김포시 양촌읍에 위치한 창호 및 방화문 전문 제작업체로 현금 500만 원을 김포시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노진복 대표는 “힘든 시기이지만 기부로 인해 더 나은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빌트조명(주)은 경기도 양촌읍에 위치한 조명기구 제조업체로 양촌읍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미래세대성장사업으로 현금 2,400만 원을 기부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