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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 제 39대 회장 김광준목사 취임 및 임시총회 개최김포시, 450여 교회의 선한 목적을 함께 이루어갈 수 있기를
   
▲ 오른쪽부터 김광준 회장(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 김광철 증경회장

9일, 김포시 관내 450여개 교회의 대표적인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 제 39대 회장 김광준 목사취임 및 임시총회가 복받는 교회에서 열렸다. 코로나 상황에서 방역수칙을 지키며 임원 중심으로 열린 이날의 행사는 1부 취임식과 임시총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취임식은 사무총장 김홍식 목사의 사회로 한강 신도시 교회 연합회의 강성현 목사 기도, 연합회기 전달과 취임축하패 증정에는 김광철 증경회장이, 취임회장인 김광준 목사는 직전회장 박윤성 목사에게 김포시 기독교총연합회 발전과 김포시 복음화를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한 감사함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했다.

2022년을 함께 이끌어갈 임원소개에 이어 취임사에 나선 김광준 회장은 “예수님께서 장자가 아닌 가장 온순하고 가장 나약한 유다족속을 통해서 나오셨다. 유다는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한 인물이었고 그 족속을 통해 나온 예수님은 가장 귀한 축복의 주인공이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떠나지 않는 세계, 모든 목회자들이 어둠을 향해서 외칠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되어야 한다. 세상의 문화를 개선하고 하늘의 문화를 전하며 이 혼잡된 세상과 도시에서의 교회의 중요한 역할이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처럼 살아야 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DNA,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져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정이다. 부족한 저에게 또 귀한 신분을 이렇게 주셔서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또 감사한다“고 밝혔다. 1부 취임식은 김광철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되고 2부 회장 김광준 목사의 사회로 임시총회가 이어졌다.

이날의 행사는 코로나 중이어서 많은 사람이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이 함께하고,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의 모든 임원이 온전히 혼연 일체가 되어 많은 꿈을 함께 꾸고 많은 교회를 선한 목적을 함께 이루어갈 수 있는 복된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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