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일산대교 무료화 1인 릴레이 캠페인
일산대교의 "차별적 통행세"는 반드시 철폐되어야 한다.현장시민발언대 -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122
김미숙 시민(운양동)

1월 9일 7시 20분 안개낀 추운 아침, 일산대교에서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1인 시민 릴레이에 운양동에 거주하는 김미숙 시민(운양동)이 일산대교 무료화 통행을 위한 릴레이 피켓을 들고 오고 가는 차량들이 무료로 통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염원했다. 운양동에서 일산대교 통행을 빈번하게 해 오고 있는 중이라 일산대교 무료화는 김포시민의 현재시점에서 가장 가까운 관심사이며 시민의 권리로 무료화 철폐를 강력히 염원하고 있다.

무료화는 차별적 통행세라고 생각한다. 일산대교는 국민의 교통기본권 보장을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2백만 시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해서는 안된다.

경기도의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금지 2차 공익처분을 두고 일산대교(주)가 제출한 집행정치 가처분 신청이 지난 11월 15일 법원에서 인용되면서 22일간 무료화 되었던 일산대교는 11월 18일을 기해 다시 유료화되었다. 시민들은 여전히 교통이동권 보장을 받지 못한채 언제까지 통행료를 내고 다녀야 되는지 답답하다.

2022년 새로운 해가 되어 차별적 통행세인 일산대교 통행료가 반드시 철폐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차별적 요금으로 고통당한 김포시 파주시 고양시 시민들은 일산대교의 무료화를 통해 지역간에 발전과 이동자유권을 보장받아야 된다.

일산대교의 영업의 자유나 재산권도 중요하지만 시민이자 국민의 권리가 우선 보장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