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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서관 달달인문학 '역사와 미술로 보는 파리'
   

마산도서관이 오는 2월 4일부터 25일까지 달달인문학으로 '역사와 미술로 보는 파리'를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줌(ZOOM)으로 운영한다.

강사는 「아트인문학 여행 × 파리」, 「아트인문학 여행 : 틀 밖에서 생각하는 법」 등의 저자인 김태진 작가가 맡았다.

강의는 총 4회로 진행되며, ‘파리가 어떻게 세계예술의 중심지가 되었을까’를 역사와 예술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1주차는 「베르사유 궁전, 푸생과 르브룅을 만나다」, 2주차는 「오르세 미술관, 선구자 마네를 만나다」, 3주차는 「지베르니 정원, 빛의 화가 모네를 만나다」, 4주차는 「오베르 쉬르 와즈, 반 고흐를 만나다」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2월 1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 및 접수는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gimpo.go.kr/masan/index.do)를 참고하거나 마산도서관(031-5186-4884)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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