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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 교육부 주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자율참여 강좌 선정
   

김포대학교의 ‘K-POP을 통해 배우는 STREET DANCE 기초 1’ 강좌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운영 사업 - 자율참여강좌’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5년 처음 도입된 K-MOOC(Korea Massive Open Online Course)는 140개 국내대학과 기관 등의 온라인 강좌를 수강인원 제한 없이 모든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형 온라인 학습과정 서비스이다.

최근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원격수업이 활성화되면서 K-MOOC에 대한 대학과 학습자의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K-POP을 통해 배우는 STREET DANCE 기초 1’강좌는 무크 전문가, 학문 전공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의 검수를 통해 학습목표에 맞는 차시구성 등이 높게 평가돼 자율참여 강좌로 선정됐다.

K-MOOC 강좌 개발 총괄 책임자 김한석 국제교류처장 겸 교육역량지원센터장은 “이 강좌는 김포대에서 추진한 Global K-Culture 교육을 바탕으로 기존에 없었던 분야인 K-POP 댄스를 주제로 하는 최초의 강좌"라면서 "영어 자막을 별도로 서비스해 국내뿐 아니라 K-POP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해외 학습자들에게 손쉽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포대의 ‘K-POP을 통해 배우는 STREET DANCE 기초 1’ 강좌는 K-MOOC 홈페이지(www.kmooc.kr)에서 회원가입 후 누구나 수강인원, 나이 제한 없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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