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부동산
워터웨이플러스, ‘수자원환경산업진흥’으로 사명 변경환경부 산하 ESG 녹색친화 공공기관으로 새롭게 도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자회사로 출범한 워터웨이플러스의 사명이 수자원환경산업진흥(KWECO, 이하 수자원환경)으로 변경됐다.

수자원환경은 지난 3일 경인아라뱃길 청사에서 사명 변경에 따른 현판식과 함께 시무식을 갖고 한해 업무를 시작했다.

워터웨이플러스는 인천과 김포를 잇는 경인 아라뱃길의 김포터미널과 마리나 시설의 운영관리, 뱃길 주변 친수공간 및 인천터미널 지원시설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국내 최초의 수로관리 전문회사로 2011년 간판을 달았다.

사명 변경은 2014년 국토교통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 지정에 이어 2018년 환경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변경되면서 환경부 공적 이미지 강화와 녹색산업 증진을 위해 추진돼 새로운 사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조중희 수자원환경 사장은 “새로운 변화를 향해서 힘차게 나아가는 도약의 해가 되길 기원하면서 탄소 중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용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