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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녀 교육장, '새해맞아 주체적 행정' 구현 다짐
   

백경녀 교육장을 비롯한 김포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3일 현충탑(마산동)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교육장, 과장 등 일부 간부만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헌화와 분향,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백 교육장은 참배 후, 김포교육지원청 청사에서 열린, 1월 직원회의에 참석해 꿈·성장·행복을 키우는 김포교육 비전을 실현을 위해 “모든 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주도적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면서 “전심전력을 다해 협력하면 하지 못할 일이 없다”며 협업을 당부했다.

한편, 2022년 1월 1일자 경기도교육청 인사발령으로 신임 행정과장에 부임한 김용우 행정과장은 “교육장님의 새해 포부 및 구상을 구체적으로 계획 및 실행하여 김포교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업무분장에 구애됨 없이 서로 협력하여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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