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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무료화" 원점으로 돌려놓아야 한다는 각오로!.현장시민발언대 -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59~60
신석균 연합회장(김포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

 

왼쪽부터 권수창(풍무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신석균 회장, 권수창 회장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서명을 하고 있다.

 

12월 17일 영하 10도의 체감온도, 이른 아침 일산대교에서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1인 시민 릴레이에 신석균 연합회장(김포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권수창 회장(풍무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가 릴레이 피켓을 들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간절히 염원했다.

 

신석균 연합회장(김포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일산대교 왕래를 합니다. 오늘 아침에 일산대교에 나오니 차량통행이 많고, 박진감이 있고 아침이 활기차요. 일산대교가 무료화 되자마자, 다시 유료화가 되어 매우 안타깝지요. 사실 한강 다리가 28개 있잖아요. 유일하게 여기만 통행료를 받는다는 게 어떻게 보면 김포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불합리하다는 생각을 평소에 다니면서 많이 느꼈구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어서 오늘 이 자리에 나왔는데 현장에 서보니 더욱더 김포시민이 더 많이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추운데 피켓을 들고 시민의 강력한 뜻과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겠다 생각합니다. 나와 보니 많은 시민이 동참을 해서 모든 것을 다시 무료화 원점으로 돌려놓아야 한다는 생각과 마음을 더욱 많이 가지게 됬습니다."

"정치권이나 행정의 영역인 국회의원이나 시나 의회가 와서 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지 않겠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시장님부터 시작해서 의원들, 국회의원들 하는 것을 다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분들 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김포시민이 나서서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시민들의 역할이고 시즌입니다. 의지를 전달하고 모든 것은 시민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겨울 추위지만, 시민이 주인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시민들과 공유해나가겠습니다. 서명과 릴레이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사람이 일산대료 무료화를 위해 릴레이피켓을 드는 것은 50만을 대표하고 이곳 일산대교를 지나가는 이들에게도 유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포시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어요. 호남향우회 연합회 차원에서 회원들한테 많이 권장하고 하겠습니다. 이 일은 지역한계를 넘는 일이고 김포만의 일이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김포 고양 일산 파주 등 인근의 모든 지역의 일인데 너무나 안타까워요. 다시 번복이 돼서 통행료를 징수하는 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빠른 시일 내에 무료화로 관철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권수창 회장(풍무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오늘 추운거는 둘째 문제이고, 김포 주민여러분과 아니면 일산에 있는 경기도 같은 사람으로서 정부정책도 좋지만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번복하면서 주민들한테 많은 정신적인 피해를 일으키는 등 상당히 피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일산대교는 김포에서 많이 이용하는데 이 다리가 돈이 공사비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마는 공사비가 충당이 됬다면, 아니면 세금으로 경기도에서 세금으로 처리된다면 무료화가 되는게 타당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차량통행량이 상당히 많기는 많습니다. 일반차량도 많지만 경기를 되살릴 수 있는 물품수송차량도 너무 많기 때문에 경제적인 손실도 크고, 통행료를 무료화하면 경제가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합니다."

"시위 하는 것도 혼자 와서 시민릴레이를 하는 것이 큰 힘이 되지는 않겠지만 무료화를 여론화시켜서 서로 힘을 합쳐서 마음이 통한다면 큰 힘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무료화가 되면 좋겠습니다. 제 나이가 일흔 이지만 이런 거는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풍무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시민이나 모든 사람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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