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문화재단 작은미술관 보구곶 ‘보구곶 이웃 이야기’展 개최!

김포문화재단은 2021년도 작은미술관 보구곶 마지막 기획전시 ‘보구곶 이웃 이야기’展을 개최한다.

‘보구곶 이웃 이야기’展 이달 14일부터 내년 2월까지 보구곶 주민들이 직접 작가와 주인공으로 참여한다.

김포문화재단 운영 작은미술관 보구곶은 매년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들을 진행해 올해는 보구곶 이웃작가가 함께 한 ‘보구곶 미술학교’와 보구곶리 주민들의 추억을 소환하는 ‘보구곶 인생사진관’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보구곶리 주민들과 함께 진행했던 문화예술프로그램의 결과물들을 전시로 선보인다.

보구곶 미술학교를 통해 완성된 회화작품 40여점과 보구곶 인생사진관 컨셉사진 15점이 전시된다.

특히, 보구곶 주민들은 전시에서 문화재단 프로그램을 통해 받은 문화예술 향유 혜택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목표와 다짐을 다졌다.

전시기간 동안 이들은 폐식용유를 활용하여 친환경비누와 수세미를 만들어 소외계층을 돕는 데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같은 움직임은 ‘작은미술관 보구곶’의 운영취지 및 ‘에코뮤지엄’의 발전모델을 제시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 확인 및 김포문화재단 조각공원팀(031-984-5169)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