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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최초 지하 공영주차장 건립된다"구래동 상업지역 광장에 2023년까지 105개 주차 가능 지하 주차장 조성
   

김포한강신도시 구래동 상업지역에 김포 지역 최초 ‘지하 공영주차장’이 건립된다.

시는 구래동 6882-7 중심상업지역 내 공원부지에 오는 2023년까지 1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연면적 3,760㎡에 105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지하 공영주차장을 이달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구래동 문화의 거리’ 사업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로 인해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를 통해 광장지역 거리 활성화를 위해 계학됐다.

시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 조성과 지하 공공주차장 조성과 함께 문화 콘텐츠 발굴, 수목·실개천 등 시설 리모델링 등을 통해 신도시 명품거리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정하영 시장은 “구래동 지하주차장 조성으로 인근 상업지역 일대 주차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양환승센터, 사우9 공영주차장, 한강중앙공원 공영주차장도 적기 개장과 주차장 확충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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