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일산대교 무료화 1인 릴레이 캠페인
“무료화, 꼭 이루어야 하는 소망”현장인터뷰,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12
   
▲ 유주실 원장(봄비 어린이집)

12월 6일 일산대교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1인 릴레이 캠페인에 유주실 원장(봄비 어린이집)이 동참했다마침 붉은 해가 동녘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일산대교 위로 떠오르고 있었다 

“오늘 해가 좋아서 좋은 기운을 받고 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한강다리쪽에서는 이 다리만 유료화라고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저희는 많은 길을 왔다갔다하는데 그 통행료가 되게 부담스럽다고 평소에 그렇게 느끼고 있었어요그래서 무료화가 됬으면 김포시민들이 훨씬더 편안하게 왔다갔다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포는 일산보다는 조금 아무래도 덜 발전되어 있는 곳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일산을 많이 이용하는 경우는 대부분 쇼핑몰을 이용하거나 큰 마트를 이용할 때 많이 들어갔었거든요김포도 그렇게 건너가지 않아도 되도록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김포는 일단 환경 자체가 친환경적이라서 아이들하고 놀이하기는 굉장히 좋은곳인 것 같아요저희는 따로 숲을 가진 않고 뒷산을 올라가면 그쪽이 다 숲이잖아요저는 김포에 오래 살지는 않았어요집은 인천 쪽이거든요그리고 직장만 이쪽이라서 오랜 기간을 거주하지는 않았어요한번 무료화할 때 지나갔었거든요그리고 다시 유료화로 하니까 안타깝더라고요다만 김포 시민으로서 봤을 때는 무료화자체가 저희에게 굉장한어쨌든 꼭 이루어야하는 소망인거잖아요.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