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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행안부 특교 16억원 확보걸포중앙공원 야간경관 개선 및 명소화, 향산 배수펌프장 노후시설 정비
   

김주영 의원(사진. 김포시 갑)이 올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로 1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행정안전부가 사업 타당성 등을 고려해 지역 현안 사업에 지원하는 예산으로,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걸포중앙공원 야간경관 개선 및 명소화 사업 9억원과 향산 배수펌프장 노후시설 정비사업 7억원이다.

2005년 준공된 걸포중앙공원은 주변에 대규모 공동주택이 위치하고 있어 시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공원으로, 이번 예산확보로 미디어파사드, 경관조형물, 조명등 설치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 위로와 힐링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내구연한 11년 이상 경과로 우기철 침수 우려가 높았던 향산 배수펌프장 역시 예산확보를 통해 주민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김주영 의원은 “공원 내 다양한 조명시설물을 설치해 시민들이 모여 여가와 문화를 즐기는 관광자원 및 랜드마크 공원으로서 걸포중앙공원이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예산 확보로 시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고, 도시브랜드 이미지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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