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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취지로 모였으니까 천명 무탈하게 잘되기를”현장인터뷰,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5
   
▲ 김인호 회장(김포경찰서사우생활안전협의회 회장)

4일, 김포시 양촌읍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김인호 인 세라믹(IN CERAMIC)대표가 일산대교무료화를 위한 김포시민릴레이에 나섰다.

“일산대교에서 바라보는 일출의 빛 아래서 좋은 취지로 모였으니까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김포시민릴레이 1천명의 염원이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했다”고 밝히는 김인호 대표는 12년전 김포에서 타일, 도기, 위생기기, 욕실자재 사업을 하면서 6년전 아예 김포시민으로 이사를 와서 살고 있다.

김포경찰서사우생활안전협의회 회장, 김포시육상연맹 수석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김포사랑을 위한 각10여개의 단체에서 활발하게 지역사랑을 실천해가는 중이다.

“일산대교 무료화는 김포시민이 이루어내야 할 일이다. 우리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릴레이시위에 나서는 일도 결국 우리시민을 위해 하는 일이니까 보람되도록 움직여야 하고 관철되도록 해야된다”

이른 아침 릴레이 시위에 나서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는 열정이 가득한 김인호 대표는 “올해를 시작하는 2021년 첫날 일산대교에서 신년 해맞이를 가슴 가득 안았던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일산대교 무료화 시민릴레이에 나서니 감개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무엇이든지 열정과 정열, 그리고 마음이 있어야 하니까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시민릴레이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반드시 관철되고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 는 김인호 대표는 김포시민의 생활과 교통을 안전하고 보장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다.

“다리를 건너는데 왜 돈을 내냐고요?” 그 물음이 답이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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