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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문화복지센터 착공...2023년 2월 준공행정ㆍ문화ㆍ복지ㆍ체육 시설을 원스톱으로

행정ㆍ문화ㆍ복지ㆍ체육 시설을 결합한 행정복합청사인 대곶문화복지센터가 건립된다.

지난 24일 착공식에 이어 건립이 본격화된 대곶문화복지센터는 1990년에 지어진 기존 대곶면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오는 2023년 2월 문을 열게 된다.

연면적 5,900㎡, 지하2층, 지상3층 규모로 지어지는 대곶문화복지센터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선정돼 국비 59억과 추가 편성된 115억의 시 예산 등 총 174억이 투입돼 건립된다.

1층에는 행정복지센터와 국민체육센터, 2층 가족센터, 3층 작은도서관이 위치하고, 지하2층에는 5레인의 수영장이 설치돼 대곶면 주민들의 문화ㆍ복지 서비스에 대한 열망을 충족시키게 된다.

정하영 시장은 “수안산, 승마산, 대명항과 율생산업단지 등이 어울어진 역사 문화의 고장 대곶면 주민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우선으로 하여 적기에 준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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