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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화학사고 전문지식 공유 및 민관 협업 강화
   

김포소방서가 지난 25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민·관 상호 협업을 강화하고 화학사고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소방공무원 및 화학사고 자문위원 10여 명이 참석해 각 물질별 위험성, 응급조치 등 현장 대응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상·하반기 자문단을 활용한 훈련 성과 공유 △앞으로의 자문단 활용 방안 모색 △사업장별 화학사고 안전관리 체계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김포소방서는 올 4월 화학물질, 위험물 분야 안전관리 경력 등을 고려해 유해화학물질 저장·취급사업장 업체별 전문가 6명을 화학사고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운영 중에 있다.

안경욱 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소방서와 기술자문단의 협업 체계가 더욱 공고해졌다.”며 “나아가 관련 사업장뿐만 아니라 김포시 지역사회 전체의 화학사고 안전에도 기여하는 자문단이 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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