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려는 공무원 등 12월 9일까지 사직해야선거사무관계자 등이 되고자 하는 자도 사직해야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는 자가 「공직선거법」제53조(공무원등의 입후보)에 따른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경우, 선거일전 90일인 12월 9일까지 그 직을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에 규정된 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임원, 조합의 상근 임원 및 중앙회장, 정당의 당원이 될 수 없는 사립학교 교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하는 언론인, 특별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운동단체의 대표자 등 입후보가 제한되는 직에 있는 사람은 선거일전 90일인 12월 9일까지 그 직을 그만 두어야 이번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또, 통·리·반장이나 주민자치위원회위원, 각급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가 선거사무관계자 등[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활동보조인, 회계책임자, 연설원, 대담·토론자 또는 (사전)투표참관인]이 되고자 하는 때에도 선거일 전 90일인 12월 9일까지 사직해야 하며, 선거일 후 6월 이내(주민자치위원회위원은 선거일까지)에는 종전의 직에 복직 할 수 없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031-988-1390)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