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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신협, 조합창립 50주년 맞이 조합원 100인 토론회
   
 

6일 양촌신협(이사장 신남철)은 양곡중학교 한마음체육관에서 조합창립 50주년 맞이 조합원 100인 토론회를 열고 지역사회에 공헌해온 양촌신협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의 가치와 비젼을 공유하고 함께 토론하는 뜻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합창립 후 믿음으로 쌓아온 진정한 협동조합의 의미와 통찰의 시간으로 마련된 이날의 행사에서는 양촌신협의 새로운 100년 미래를 창조하는 비젼과 사회공헌에 대한 다양한 토론과 제안이 나오기도 했다.

양촌신협 초창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신협운동을 함께 했던 한순애, 배영미 직원과 박성원 전 이사장과 조종석 현 전무는 양촌신협 50년의 산 증인으로 양촌신협의 가치를 만들어낸 장본인들로 박수를 받았다. 

신남철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조합원이 행복한 신협을 위한 새로운 100년 미래 양촌신협의 토대가 될 것이다. 주신 말씀을 겸손한 자세로 담아 양촌신협이 곧게 자랄 수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촌신협은 출자금 19만원으로 1972년 양곡교회 신자 50명의 손으로 시작한 이래 2022년 50주년을 맞이한다. 현재 조합 자산 1200억원을 넘어서며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 금융기관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새로운 목표와 가치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뿐만아니라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을 밝혀온 사회공헌에 큰 역할을 해 양촌주민도서관 책나눔개관(1995), 양촌주부합창단(1995)동화를 읽는 어머니모임(1996) 어린이 글쓰기교실(1996) 사랑나눔 바자회와 환경사진전(1997)어린이 놀이교실(1999) 30주년 조합원한마음 대잔치(2002)싸이클동호회(2004)산악회(2004)스포츠댄스교실(2005)어린이경제교실(2010)외국인근로자경제교실(2011)봉성포천살리기(2011)양촌신협장학회(2014)을 비롯해 수많은 지역봉사와 공헌활동을 통해 진정한 협동조합과 지역복지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왔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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