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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김포시지회, “정리수납전문가 2급자격증”과정 운영

 

한국자유총연맹 김포시지회(지회장 김태윤)는 지난 10월15일 정리수납 봉사자양성을 위한 “정리수납전문가 2급자격증”과정의 운영을 시작했다선착순으로 총14명이 등록한 이번 과정의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123일까지 매주1회씩 교육이 실시되며교육 수료후에는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1인가구 및 경로당 등에 봉사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

 

정리수납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인테리어를 다시하고 집안을 정돈하여 환경을 바꾸는 시기에 돈이 많이 드는 인테리어 대신 주변을 정리하고 정돈하여 공간을 넓게 활용하여, 생활을 편리하게 업(UP)시키는 업테리어(up-terior)로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환경개선이 시급한 저소득층 1인가구의 경우 정리수납을 통해 정신적 안정과 비용절약을 통한 물질적 효과까지 거둘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의 봉사활동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자유총연맹 김포시지회 여성회(여성회장 정복순)에서 새롭게 실시하는 신사업으로 미래사회의 주거복지를 겨냥하여 전문가 양성을 통한 직업인으로도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할 예정이다.

정복순회장은 “한국정리수납협회”전문강사로 “은퇴 준비로 시작한 공부를 지역주민들을 위한 재능기부로 쓸 수 있어 행복하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부분에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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