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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가을 첫 G-비즈 '제일영농' 방문“3대에 걸쳐 벼꽃을 피우는 사람들, 힐링하우스 벼꽃농부”
   

박상혁 의원이 코로나로 중단했던 ‘김포 비즈’시리즈를 제일영농 ‘벼꽃농부’ 방문으로 재개했다.

‘김포 비즈’는 김포에 있는 여러 강소기업들을 박 의원이 직접 찾아가 생생히 소개하는 자리로 지난 1월 스마트 교육기기의 선두주자 ‘아하정보통신’을 시작됐다.

이어 창호전문제조업‘선우시스, 캠핑용품 전문업체‘ 코린토-카즈미’, 친환경 내외장제 제조업체‘데코민’, 산업용 특수 테이프 제조업체인 ‘동원인텍’ 등으로 진행되다 코로나로 휴식기를 거친 뒤, ‘벼꽃농부’를 시작으로 '김포 비즈'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하성면 석탄리에 위치한 제일영농 '벼꽃농부'는 3대째 농사꾼을 넘어 꽃을 기르는 원예가로 벼의 전 과정을 보듬고 책임지는 마스터가 되겠다라는 의지로 시민들이 쉬고 놀다가는 힐링하우스로 새롭게 탈바꿈해 김포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철환 도의원, 배강민 시의원과 함께 방문한 이날 '김포 비즈'는 2층 카페테리아와 1층 로컬매장, 요리연구소와 최신식 설비(미세먼지저감장치 등)가 갖추어진 정미소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정성채 제일영농 회장은“유럽에서의 농장은 가족이 와서 힐링하는 공간인데, 우리나라는 농사가 힘들다고만 알고 있다. 농사의 즐거움을 전해주기 위해 힐링하우스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항상 기본에 충실하되 강남스타일적인 마인드로 사업구상을 계속 확장해 매출증대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설명했다.

박상혁 의원은 ”미래의 먹거리인 6차 융복합사업에 제일영농‘벼꽃농부’가 선두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국회와 도의회, 시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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