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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소아암 헌혈 캠페인 전개
   

새마을지도자김포시협의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진기준 회장은 “헌혈로 생명을 살리는 소중하고 값진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바란다”며 “새마을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김포 지역에는 혈액이 부족하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4일 헌혈에 동참한 새마을지도자사우동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원길 시의원은 “사우동 새마을지도자로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헌혈로 인해 한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운동’은 새마을지도자경기도협의회가 주최 31개 시군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활동으로 모아진 헌혈증서는 추후 소아암 환자 및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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