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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교회, 착한기부 600만원 월곶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
   
 

지난 9월 국민지원금 1천만원을 모아 더 어렵고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화제가 되었던 (본보 9월 29일 보도)아름다운교회가 10월, 2차로 6백만원을 월곶행정복지센터(면장 이정미)에 기부해 착한 나눔 운동의 사례가 되고 있다.

14일 아름다운 교회 담임 전규택 목사는 월곶면행정복지센터 이정미 면장에게 전달하고 “교회가 정상화되면 이런 일들을 지속적으로 하려고 한다. 교회가 해야 할 마땅한 본분이다. 5,400명의 면민들이 살고 있는 월곶면의 독거어르신을 비롯한 지원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써 달라.”고 말했다.

이정미 면장은 “월곶면은 살기 좋은 고장이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많고 노인인구가 많다. 특별히 월곶면에 관심가져주시고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해드리겠다”고 답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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