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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만나는 특별한 '토요 브런치 콘서트'김포문화재단, 16일 일곱번째 김포아트홀 브런치 콘서트 개최
   

김포문화재단이 김포아트홀 대표 기획공연으로 오는 16일 ‘토요 브런치 콘서트 ' 예술융합'(Art Combi)’을 선보인다.

이날 오전 11시 개막되는 토요 브런치 콘서트는 지난 4월 시작돼 탄탄한 출연진 구성과 프로그램으로 김포시민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날 브런치 콘서트는 ‘김기경 피아니스트와 윤보애 무용가&플리에 아트’의 콜라보 공연으로 대중적으로 알려진 레퍼토리에 입체감을 더해 관객들에게 예술의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플리에 아트(PLIE ART)는 국립현대무용단 출신 윤보애가 이끄는 실력파 클래식 무용예술공연단으로 이들은 접하기 어려운 고품격 전통예술과 현대무용을 융합해 누구나 쉽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정상급 무용수와 성악가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치며 클래식 무용예술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정부방역 수칙에 따라 『좌석간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손 소독 및 마스크 필수 착용』 등 안전조치를 통해 관람하게 된다.

‘토요브런치 콘서트, 예술융합(Art Combi)’은 전석 1만원으로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를 통해 예매가능하며, 공연 관련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예술기획팀(031-996-1604)으로 하면 된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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