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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전력 플랫폼 사업 업무협약...공동주택 전력계량 지능형으로 무상교체
   

김포시가 지난 ㈜누리플렉스, (사)전국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김포시지회와 지난 6일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의 기계·전자식 전력계량기를 지능형스마트전력계량기(AMI*)로 교체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활용한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은 지능형 전력계량 시스템 / 양방향 실시간 계량기다.

이 사업은 정부와 주관사업자가 각각 50%의 사업비용을 부담해 공동주택 기계·전자식 전력계량기를 지능형스마트전력계량기로 무상 교체하는 것으로 주민들의 비용부담은 없다.

협약에 따라 김포시와 전국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김포시지회는 대상이 되는 모든 공동주택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사업자인 ㈜누리플렉스는 사업신청접수와 교체사업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기계식·전자식 전력량계를 사용하고 있는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189개소의 전력량계를 지능형 시스템으로 구축해 에너지절약 및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신청은 ㈜누리플렉스의 홈페이지 (http://www.nuritelecom.co.kr)와 전화(☏02-781-0606)를 통해 가능하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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