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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다음 달 개원이석범 부시장 ‘에코센터’ 현장 행정실시
   

지난해 경기도 공모를 통해 에코센터(운양동)에 주사무소를 두게 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다음 달(10월) 개원한다.

경기도에너지센터 등 경기도 6개 기관 통합으로 지난 7월 법인설립을 끝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환경산업지원본부 등 4본부, 10팀으로 경기도는 대통령직속농어업ㆍ농어촌특별위원회내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지낸 김현권 전 국회의원을 초대 원장에 지난 7월 내정했다.

앞서 시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입주 지원을 위해 14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에코센터 리모델링 및 시설 개선공사 등을 완료했다.

이석범 김포시청 부시장은 이에 따라 지난 15일 현장 행정을 통해 입주 지원 준비 상태 등을 점검했다.

이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진흥원과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김포시의 환경 수요와 이슈에 대응하는 등 진흥원과 연계하는 방안 마련 등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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