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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여중, '자작교’와 ‘예술공감터’에서 키우는 꿈과 끼공간혁신 사업으로 전시 및 공연장 마련
   

김포교육지원청의 ‘예술공감터 조성 사업’ 에 선정된 김포여중에 각종 전시와 공연 행사가 가능한 공간이 꾸며졌다.

이들 공간은 학생자치회가 직접 설계하고, 꾸며 의미를 더해 주고 있다.

3층 도서관으로 가는 통로를 활용해 만든 전시 공간은 수업과 동아리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는 상설전시관으로 와이어 전시 레일과 조명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생자치회는 이름 짓기 공모를 통해 자랑스러운 작품이 빛나고, 작품을 통해 가르침이 있는 다리라는 뜻으로 ‘자작교’라는 명칭을 부여했다.

비어 있는 5층 교실 공간을 활용해 '예술공감터'라는 이름이 붙쳐진 공연장은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이 설치돼 영화제작반과 영화감상반 동아리 학생들의 영화 발표회와 감상실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미니콘서트도 열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됐다.

9월 1자로 부임한 이혜경 교장은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치고 행복도를 높일 수 있는 더 좋은 공간을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문화 예술을 위한 환경 구축으로 생활 속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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