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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역 인근에 5층 주차타워 건립...주차난 해소ㆍ상권 활성화 기대
   

김포도시철도(골드라인) 사우역 인근에 177대의 차량을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이 건립된다.

시는 시비 75억 원과 국비 20억 원 총 95억 원을 들여 다음달 풍년마을 인근인 사우동 871에 내년 8월 운영을 목표로 사우9 노외 자주식 공영주차장 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연면적 6,166㎡ 규모의 5층 규모의 이 공영주차장이 완공되면 유동인구가 많은 사우역 인근 주차난 해소와 상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고촌 노을 공영주차장 개장에 이어 다음달 장기5 자주식 공영주차장을 준공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김포한강신도시는 물론 사우, 풍무 등 도심의 중심상권이나 역사 인근의 주차와 환승이 편리해야 한다”며 연차별 주차장 확충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꼼꼼한 추진을 강조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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